자폐증 아들 안고 아파트 15층서 투신…엄마만 숨져

장애를 가진 가족을 둔다는 건 정말이지 힘들겠더라 늘 병원 치료에 부모 손이 없음 아무것도 안되고 애보다 사실 부모들이 더 힘들어 보임 그냥 건강하기만 해도 좋을텐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범한 가정을 바라는 지극히 평범한 엄마 였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사람 잡는 나라 아닌가? 살인적인 근로 살인적인 물가 데모하지 못하도록 사회 구성원간 정치적인 이간질 등 국민분열이 얼마나 효과적인 전술이었냐를 보려면 과거 우리 나라와 현제 다른 나라들 데모 이유같은것을 보면됨 뭐 그 외 여러가지 요인들로 생활고로 인한 자살율 1위 금수저들 빼고 니들도 솔직히 신이라는게 없고 지옥없이 편하게 죽을수있는 기회가 지금 왔다면 대한민국을 탈출할 가망이 크게 없다면 자살이 낫지않겠냐?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이 욕심을 자재하지 못해 노동자들 착취수준이 너무 올라가 버린 생지옥 국가 일반인도 살기 힘든데 장애인은 더하겠지 말못하고 표현 못한다고 저희아이들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부모도 알면서도 머라하지 못하는거 아시나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 아이를 지켜보는 1분 1초가 너무 힘드네요 제발 누구라도 도와주세요 앞으로 이나라에서 편견과 차별속에서 클 자식이 걱정 되 같이 죽는 선택을 한 엄마의 심정이 어땟을지 너무 안타깝네요 자폐나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아이나 사람 편견가지고 보지마세요 특히 아이들이 손가락질하면서 수근대는데 그런아이들의 부모는 집에서 가정교육좀 제대로시켜주세요 옆에서보는 제가 더화남 자살은 이해할 수 있는 선택이지만 어떤 경우에도 옳은 선택일 수는 없다

심지어 아들까지 안고 뛰어내린다는건 이해하기 힘들다 아무리 자기 자식인들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데 자식에게까지 죽음을 강요하는가 힘든건 알겠는데 죽는건 아니다. 자기자신이 자폐아를 보며 얼마나 부정적으로 바라봤으면 저렇게 죽을까 싶네 애기는 뭔죄여 자폐아도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자라는 사람인데 앞으로 애기만 더 외롭게 자라게 됐구만 평범한 집안에서 장애있는아이 하나니오면 진심 막막해지는거다 부모들이 그냥 죽을 때까지 뒷 수발로만 평생을 살아야 하니 또 애낳아서 형제들 만들면 형제들도 힘들고 노답

우리아이가 지금 네살인데 자폐 진단 받았을 엄마 심정도 이해가지만 이제 단하나의 내편인 엄마가 없는 저 아이는 맘이 아프네요 한창 엄마 손이 필요할 아니 절실할 아이 거기다 장애까지 있다면 더욱 더 엄마손이 필요할 아이인데 구체적인 사정이야 알 수 없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전에 누구라도 힘이되어주지 못했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지금 울애기 눈 밑에 상처 약 발라주는 것도 가슴아픈데, 뛰어내리는 아기엄마 심정은 오죽했을까 눈물이 멈추질 않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