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에게 더 위, 다른 곳 만져라…강제추행 무죄

나도 여자이지만 한국여자들 남자한테 노예근성 있는듯.....조직이고 나발이고 시키면 다 하냐가끔 내가 불합리한 체제나 인습에 반발심 드러내면 남친들은 거의 맞다 하고 인정하는데.....여자들한테는 유치하다거나 너무 따진다는 말등 현실 부정하는 말밖에 못들음저런 말도 안되는 개늠들도 먹히는 애들이 있으니 생기는거임언제까지 판사만 탓할래 내기에서 이겼다는건 고스톱을 같이 쳤다는건가더 위로....라고 했다는건......다리도 주물러주고???시킨놈도 개시끼지만 여직원도 또라이네 상하관계인 조직관계에서 윗사람이 있는것만으로도 어려운데..사장이 저러는데 ..... 음., 판사들도 직급이 올라갈 수록 점점 쓰레기 수꼴 꼰대 기질이 늘어나나 봄. X알을 꽉 쥐어서 터치고 "언니 저 맘에 안들죠" 해보지 역시 대한민국 개판사님이셔. 개판사들아 개사료나 쳐먹어라. "상대방의 동의 없이 하는 스킨십은 모두 추행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여름에 지하철, 버스에서 스치면 죄다 추행이겠네.. ㅋ 여자들이 회사에서 왜 커피타는줄 아냐? 업무능력 체력 센스 눈치 남자들보다 다 떨어지거든.. 여자들이 회사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회식때 옆에서 술 따라 주는기다인정해라 그런거 좋아하는구나.니발로 자진해서 좋은곳으로 가라거기는 너 말 안해도 만져줄사람 많아.밥도 공짜고... 365일 즐겁게 해줄꺼 같은데. 아니 ㅅㅂ 여직원이 일을 잘해서 뽑은 줄 아나?? 회사에 꽃이라도 있어야 일하는 맛도 나고, 분위기도 화사해지지.. 단지 그 용도로 고용한건데, 그러기 싫어서 신고?? 정신나갔나ㅋㅋㅋㅋ 어차피 못생긴애들이야 인사과에서 알아서 걸러주니 상관없지만, 외모로 뽑혀놓고 성희롱? 어이가 없다 ㅋㅋ 쓰레기 같은 편결이네요.. 얼마전 미성년자가 완강히 저항하지 않아서 강간성립이안됐다는 사례도 기가 차는데 ...또 그지같은 판례가 나왔네요.심리적 강제성을 인정하지 않은 법원 더 많은 성추행상황을 만들어낼것 입니다.사회초년생 20대 여성이 남자사장에게 잠금된 방에서 잘도 싫다고 거절하겠습니다. 또 제대로 거절하지 않았다면서 피해자 탓으로 돌리는 건가요? 사장이라는 권력을 이용해서 동의도 구하지않고 허벅지에 다리올리고 거기만져달라고 한 변태가 무죄받다니소름이 끼칩니다. 판사 나도 해야지 망치질만 잘하면 누구나 저기에 앉을수 있는거 아닌가 준엄한 법 앞에 욕한 마디 해도 될까요 ? 가능하다면 해보고 싶어집니다 고스톱 그 게임의 연속의 정도를 생각할때 이미 정도를 벗어난건 "갑"입니다 그 더러운 추태를 가려주는게 대법원이면 이젠 대법원도 문닫아야할 시간이 왔다는거죠 대법원에서 가정 논리깊게 생각했던게 문을 잠그고 들어갔다는건데 그게 논리적으로 허락인지 게임의 지속인지 그 의도를 피해자인 여성에게 입각하기 때문에 이건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 내린게 잘못입니다 이건 피해자의 판단에 입각해 유죄라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랬는데 우리나라는 성범죄를 절대 중벌로 다스리지 못할 거라고ㅋㅋ 왜냐고 했더니 정치질하는 새끼들이 더 쓰레기라서 절대 지들 무덤 지들이 못 판다고ㅋㅋㅋ 진짜 대단하다ㅋ 법이 어쩔 수 없다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개소리는 개만 하는 거다. 개만도 못 한 것들ㅋ 기사 정독해봤는데 어느 구석에도 여자가 적극적으로 거부한거 하나도 없는데??? 즐길거 다 즐기고 꽃뱀마냥말이야 근데 거부할 수도 있었잖아 ㅋㅋㅋㅋ 사장이 돈 덜입금해줬냐?? 하여간 꽃뱀 ㅉㅉ 봤지? 무죄!!! 이젠 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싫다고 말하고 대응해야된다. 소극적으로 대처하니 이런것. 팬티바람으로 있으면 뭘 시키던지 하지 말았어야지. 그 종아리 주무르고 싶더냐? 미쳐돌아가는구나 니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아니?왜 공부했니?왜 니같은게 법대 합격해가지고는 고시 통과해가지고서는 나라를 망쳐놓니 가슴에 손을 얹고 니자신을 돌아보고 올바른 철학부터 마음속에 굳건히 세우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부터 생각해라 내려온나 그자리에서 제발. 매직스틱으로 김태희도 엮는세상인데 무언들 못하리 난 여잔데.. 나같음 사장이 팬티만 입고 저러고있는 순간 그냥 욕하고 그회사 관두겠네. 시킨다고 하는게 미친거아님?ㅋㅋ 한쪽에서는 성적수치심 느낀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노출 심한옷 입고 다니고.. -_- ..미친 판가 대가리에 총 맞았나, 협박이나 폭행이 없어? 직급으로 소리 없는 폭력은 폭력이 아니락 ㅋㅋ?? 그리고 여자들아 직장상사건 나발이건 아닌건 아닌거야 피해본다 생각말고 소신껏 행동해 가장 중요한건 자기자신인데 아휴.. 이놈의 더러운 세상때메 여자친구 어디 보내기 너무 무섭다.. 나중에 딸 낳아도 어떻게 키워 발정난 짐승새키들.. 다까고 문잠그고 트렁크팬티만 입고 내기고스톱치자는데 계속 친 여직원은 왜그랬지? 사장이 죽일놈인건 맞는데 여자도 정상은 아닌듯.. 정신 미숙아도 아니고 시키는대로 다해? 그럼 너네가 더치패이 주장하면 되자나 찌질남들아! 라고 소리치던 여자들이, 저건 "못하겠다" 주장을 못함. 너네 논리 그대로 말해줄께 "그럼 기분나쁘다고 직접말해 찌질녀들아" 대법원 판사로 박** 지명하더니 첫 판결이 멋지내......................... ["진짜 개천에서 용 나게 만드는 것은 사시 아닌 로스쿨"] 5월 .10일자 기사다. 사회 정의를 세우는 사법계의 구성원을 뽑는 제도가 개인의 영달과 가문의 영광을 얻는 방법이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진다.제도가 어때야 하는지 그런건 관심없고.그냥 묻자.사법부는 과연 정의로운가?정의로운 사법부가 되려면 그 구성원을 어떻게 뽑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그런 물음에는 관심없지? 미친새1끼가 진짜 발정났으면 니 마누라랑 하든가 돈주고 업소가든가ㅡㅡ 드럽게 뭐하는짓이야 시1발 또라이xx 지 딸이 그러면 가만히 있을까 인간쓰레기 총살시켜 더 위로..조금만 더 위로~!! 위아래 위위아래 위아래 위위아래 이런거 나서라고 여성부있는거아니냐? 딸통법같은 골때리는거 하지말고 당신의 딸이 없다면 손녀 혹은 조카 등등 똑같이 직장에서 상사에게 저런 수치심을 느꼈다면 할말은? 판례가 무죄이니 참거라...! 하실듯 진짜 엉망진창이다 사람위에 법있냐?법도 사람이 만든거다 완벽무결의 규칙이아닌이상판사가있는 이유인거다 그걸로도 부족해서 배심원들 까지 만든거다 모두가 납득하지 못하겠다는데 법에 명시대있는대로 판결한거 뿐이다 라든지 개똥같은 경우를 많이 보는데그렇게되면 법이 갖는 의미와 목적은 대체 뭘까 싶다상사가 만지라고 시켰는데 거부하면 일자리를 잃을 수 도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게 만드는것 자체가 폭행이지 뭐냐도대체가 상식이 안통하는 나라다.범죄자를 위한,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라자체가 모두 깡패들만 모인거같다.나라망치지 못해 한이라도 서렸나어떨땐 법이 범죄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까지 느껴질정도다 범죄독려 개 쩌네 정말 여성부 뭐하냐? 뻘짓에 돈 쓰지 말고 이딴거에나 달려들라고 이 똥꾸녕 같은 인간들아 어린 여직원의 보들보들한 손으로 허벅지와 종아리를 마사지 받으며 발기가 된 상태에서 더 위로, 다른곳도 만져라 이랬겠지. 여자로써 수치심을 느낄만한 사안이다. 같은 남자라도 사장새끼 털부슬부슬난 다리 만지기도 싫겠다. 사장새끼나 판사새끼나 여기에 장난식으로 쓰는 새끼들이나 다 똑같다..진심 대한민국은 양날의 칼이다. 조속히 신상까고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고 살수없도록 연일 쪼사야합니다

좋네 이제 사무실에서 빤쓰만 입고 누워서 여직원 불러다가 거기 말고 손으로 딴데 주물러라 시키는건 무죄네 거기 까지는 스트라이크 존이라고 주심이 정해줬으니 이제 각 가정에 귀한 딸들 사장새끼 핸드잡 하느라 고생좀 하겠네 고맙다 이 ㅆㅣ바 판사새끼야 니 딸년부터 시작하자 무죄니까

ㅋㅋ 앞으로 추행은 저렇게하면 되는구나! 미스리~ 허벅지 좀 줘봐~ 쓰윽 올리고 미스리가 고소하면 재판가서 과거 다리올리는것만으로는 강ㅈ추행이될수없습니다 라는 대법원 판례를 꼽으며 지껄이면 되겠구나! ㅎㅎ

법을 조금만 안다면 법원 판결이 잘못되지 않았다는것을 알텐데.. 강제 추행으로 기소한 검찰이 문제임. 판사는 옳고 그름만 판단하지 이사건은 이게 아니고 저거니까 이런이런죄에 해당한다고 결정지어줄수있는 권한은 없음. 강제추행죄로 기소하니 강제추행은 아니니 기소된 사항에 대해서는 무죄라고 판단한것임.

이런 멍멍이같은 나라가 우리나라 라는거 쑤발 -_-+ 그럼 직장내에서 여딴 취급받아도 그냥 그러려니 해야되? 빙쉰같은 나라 검찰총장,법무부장관 지검장까지 성추행하고 돌아다니니 남일같지 않았겠지... 이 버러지들아 보험드는거냐..? .에효 썩은 조선 인종차별은 자업자득이다

나쁜 사장은 어리석은 직원이 만든다.. 저 여직원이 돈이 얼마나 급했는지,  아니면 취업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알수는 없으나 저딴 곳에서 왜 일을하는지.. 교육을 왜 문을 잠궜는지 모르겠으나, 본인 손으로 잠궜고, 바지를 벗는 것 역시 어찌보면 사전동의를 구했고, 게임도 함께 하면서 그 벌칙으로 이루어진것이라.. 강제추행은 당연히 무죄로 판결나는게 법치적으로 맞고, 성추행으로 처벌이 될지는 다시 판결해야 할듯...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윤리관이라는게 없다. 새누리라면 지 딸을 강.간하고 부모도 찔러죽여도 헤헤거릴 일베충놈들 내기해서 이겨서 소원을 들어준것 뿐인데 뭐가 문제죠? 자.지를 만져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 저 여자분은 내기에서 져서 벌칙수행 한건데도 고소한거죠? 돈때문 아닌가요? 한국에서 사는게 너무 무섭다..특히 딸은 절대 낳으면 안되겠다.. 오메 오메 오메....별 시덥잖은건 다 유죄때리고 범죄자 만들더니 이런건 또 무죄????? 좋은나라산다 좋은나라 살아

기사는 읽고 댓글다냐~ ㅋㅋ 죄명을 강제추행이라고 했기 때문에 무죄된거다. 그냥 성추행정도로 했으면 됬을텐데 말이지. 진심 내가봐도 어떻게 저게 '강제성'을 띤 행위냐? 고스톱쳐서 이긴사람 소원들어주기함 ->사장이이김->다리주물러달라 시켰고 다리올렸고 여자는 그냥 주물러줌. 이게 강제성이 있냐? 차라리 그냥 팬티만 입고있었던행위랑 이런걸로 해서 성추행으로 고소를 했어야지.. 솔직히 저 사장색이 변태 맞는거 같긴한데 기사 마지막줄 이거는 좀 아닌거같다 ↓ 강 변호사는 "허벅지에 신체접촉을 한 부분도 여성으로서는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봐야 한다"며 "상대방의 동의 없이 하는 스킨십은 모두 추행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게 인정되면 난 진짜 지하철에서 스치는 사람들 다 고소한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