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파는 주제에 대구 피해자 가족 무시한 경찰

대한민국 여기 저기 썩은내가 진동을 하네여 

관련된 것들 다 짤라야지 이런 인간들에거 세금으로 월급 줄 필요없는듯 정부는 뭐하나 왜이렇게 한심한지

하튼 이 나라 경찰들은 답이없다 할줄아는것도없고 국민의 지팡이는 무슨 지팡이로 패벌라

대한민국은 도대체 무엇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나요 

제대로 돌아가는게 단 하나도 없어보이는 이 나라가 유지되고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너희들 돈 주는거 국민들이다.

말을 그따위로 하냐.

견찰들 이명박이랑 박근혜 수호에나 앞장서고 돈있고 빽있는 놈들앞에서는 굽신굽신 서민들은 작은 잘못만 저질러도 온갖 방법을 동원해 처절하게 응징한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을 이렇게 부릅니다!

경찰도 있고

순사도 있고

그래도

경찰이 더 많죠.

썩어빠진 경찰들이 한가족을 한순간에 망가뜨린셈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하겠네요

대구에서는 경찰이 일 제대로 못해서 욕해도 경찰 욕하면 빨갱이라는데

그럼 저 가족도 빨갱이인가?

채소장사 무시한 경찰 평생 채소 못 사게 해라. 좀 팔아달라고 무릎꿇고 싹싹 빌때까지.

대구자나 성폭행, 살인 관련 사건을 대충 처리했네. 경찰이 아니라 깡패였네. 지금은 저렇게 나쁜 깡패가 공직에 없으면 좋겠다.

진짜 개차반이네 너무한다 저세월동안참은설움과억울함을어떻게보상하냐...

저러니 경찰들이 욕먹는거임...나도 예전에 울집에 큰일이 나서 경찰불렀는데 거의 한시간 뒤에옴..

지금은 시대가 바껴서 안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경찰이 진짜 인성바닥인사람 많았음.

광복절이라고 일본놈일본놈 욕하기에 바쁜데... 우리나라 경찰부터 이렇게 썩었는데;; 일본이 무시할만하다..

요새는 경찰도 나름 국가공무원이라고.... 아무런 사명감없이 그저 안전한 직장이기때문에 경찰준비한다는 애들이 태반인데

옛날 경찰들은 오죽했을까??? 옛날은 지금보다 공무원은 인기도없었고 경쟁률도 적었으니 개나소나 저렇게 경찰타이틀을 달고있지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수사하시는 경찰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꼰대 경찰들 대부분은 저렇게 사명감도없이 일하지

허위 신고를 하지 말어

나도 저번에 집에서 미친것들이 싸움하길래 경찰에

신고해서 집에 오셔서 제지 시켜달라했다가

존니 귀찮다는 얼굴로 오더라???  가정집싸움나면

무서운거 알제?

중국 공안 이나 우리 경찰이나 수준은 비슷!

경찰이 사명감은 없고 다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그냥 직업인일뿐! 

시민이 파출소 앞에서 조폭들한테 집단구타 당하고 있는데 쫄아서 안나오다가 다 도망가고 나서야 나온 애도 있었지! 

왜 안나왔냐고 하니까 1명뿐이라 파출소 지켜야한다고. 이런 개시키들이 경찰이다

한심한 나라

월급은 받아쳐먹고 일은 개같이 했네

저 부모님들은 17년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경찰쉐끼들때매 여기까지 끌고온거네 

이 부모와 가족들도 명백한 피해자다. 세월호에만 몇억씩 줄 게 아니라 여기다가도 배상해라. 이미 죽은 사람 살려올수도 없고. 잘못을 인정하고 배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