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칼이었음 둘 다 토막시체로 그 다음날 발견되지 않았을까

나도 배에 칼맞아봤는데 칼한방 맞으면 정신 없음.....뭔가 엄청 뜨거운게 갑자기 내몸으로 들어오는 느낌........복부에 죽을정도에 칼을 맞았다면 더욱 고통스러웠을텐데 여자가 칼을 뺏어서 팔을 팔과 여러군데를 수십번찔렀다???내가 볼떈 동반 자살아니면 남자의 자작극 같은데......남자가 수십방 찔리고도 안죽었다는건 깊게 찔르지 못했단 소린데....분명 찔리는 사람이 마음이 약해서 깊게 찌르지 못한거임.....여자는 한방에 죽었단건 깊게 큰상처를 낼만한 담력이 있었단거고.......가장 납득가는 시나리오 데로라면 동반자살 할려고 술먹고 남자가 여자를 칼로 복부를 깊게 찔로고 이제 남자가 죽을려고 하는데 자기자신 찌르는건 겁나니까 혼자서 팔만 콕콕찔르고 앉아있으니까 여자가 자기만 죽을꺼 같으니까 억울해서 살려고 카운터로 간게 아닐까........


사귄지 한달.......


팬싱은 펜싱검으로~ 식칼 노노-


칼국수가 잘못했네~~~~


그냥 똘아이들 아닌가? 진짜 서바이벌 광들이네... 남자가 이겼네... 진짜 세상엔 미.친 뇬놈들이 많다...


저런 애들은 니들끼리 만나고 . 걸레같은 놈 년들은 니들끼리 만나라 . 괜히 상대방 집안 박살내고 . 2세까지 영향주지마라


고추떼라 씨1벌놈아 칼 사간 이유가있겠지 이쯤에서 생각나는 낙지살인사건 가해자 무죄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