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남편을 죽이지 그랫노.;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한국여자


그럼 남편을 죽이지 왜 애를 죽이냐????? 니들 부부 둘 다 뒤져도 애는 고아원에서 크던지 어떻게 해서라도 나중엔 행복하게 잘 살 수도 있었을텐데 ㅉㅉ 애가 대체 무슨죄야 책임감없는 쓰레기년놈들 생각없이 애싸지르고 나몰라라하던데 최소한 낳았으면 죽이지는말아야지


아줌마는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비겁한 사람이네요.하려면 남편한테 따지지 왜 죄없는 아이를 죽여요?


미친년 지옥가서도 달게받으시길


남편이 미웠으면 남편과 알아서 할일인거지 아이가 무슨죄야 진짜 애미 자격도 없고 금수보다 못한년 동물도 지새끼는 아끼고 보살피는데ㅡㅡ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근데, 우울증때문에 뭐다 핑계대는 애들은 그냥 노답임~ 어쩌라고~ 우울증이라고 지멋대로 하면서 사람죽여도 되냐? 이세상에서 제일 어이없는 핑계~


우울증이면 지가 진작 가서 치료 안받은 책임도 있다 애 죽여놓고 우울증드립 이제 그만


어떤이유든간에 용납이 안되는 살인중에서 아주 악질같은 살인이다. 어떻게 자신이 배아파 낳은 자식을 죽일수 있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6살아들을 목조르다니 미쳐도 단단히 미쳤네 자기아들이면 걍 내비둬야지 저런엄마가 자격이 있나 아들을 저렇게하는 엄마가 어디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