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 저쉑기 따라하면 사람죽여도..보험금을 대신타도

김씨는 2010년 8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A씨와 A씨의 여동생 B(24)씨로부터 사업 투자금 명목으로 13차례에 걸쳐 모두 1억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김씨가 '납골당 사업을 준비 중인데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며 '투자금을 빌려 달라'고 했는데 갚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고소인과 피고소인 조사를 각각 1차례 진행했다"며 "김씨를 다음날 소환해 사기 혐의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름이 뭐예요?.


있는 돈 없는 돈 사기당해서 다 털리고 길거리에서 전전하다 쓰러져 뒈지길 바랄뿐


이색히 법을잘아네. 그날지가한행동에 그누구도 물증이란건 찾아볼수 없었을테니 왜냐? 현장에 있었거등 사인이 질식사인데 지가 손을 안댔거든... 낚지한테 사주를 한거지...참나...누구도 백프로라 다 아는 사실이지만, 어쩔수없이 풀어줄수밖에없는 법이...희망이라고는 보험회사가 아직 캐고 있겠지. 기대해봅시다...억울한주검의 꽃다운 영혼을 위해


여자들은 저런 악질들을 좋아하는구나~~~~


귀신 없다....


모태 쓰레기 ...